이주

 

 

작품 설명

 

나는 몽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러시아로 연극공부를 떠나 5년간 지냈고 이후 한국으로 이주했다. 한국에서 20년 가까이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며 이주노동자로 힘겹게 지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러시아에서 몽골이 그리웠지만 한국으로 갔고 한국에서 오랫동안 몽골을 그리워했지만 20년만에 몽골에 돌아오고 나서는 다시 한국을 그리워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어야 했다. 이번 뜨네프 축제에 참여하는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 이러한 비슷한 심리적 경험을 나누고 싶다.

 

 

 

작가소개

 

1992년부터 몽골 Mongolian state children and yonger’s taethre 단원으로 일하며 연극 “눈”, “작은천사”, “Greedy man”, “도우미 여성들” 등에서 주연을 맡아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이주해 20년 가까이 살았다. 한국에서는 샐러드 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실험극 “여수처음중간끝”, “란의 일기”, “미래이야기” 에 출연했다. 몽골에서 꾸준하게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주요작품으로는 “스님의 눈물”, “마르지 않는 사랑의 눈물”, “”결혼 전날밤“에서 주연을 맡았다.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 시티대학교 연극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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