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워크숍 “마술가방”

October 2, 2015

 

- 기간: 6월 22일 ~8월 22일

- 주최: 뜨네프, 샐러드

- 장소: 몽골 울란바토르 사라스튜디오

- 강사: 사랑게렐 숙바토르 (현 몽골 시티대학교 연극과 교수)

- 대상: 울란바토르 중학교 12명 (응모자가 많아 부득이하게 오디션을 거쳐 대상 학생을 선발함)

- 특이사항: 이 학교는 한국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몽골학교다. 한국에 거주하다 몽골로 간 한생들과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하고 싶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수업은 한국어와 몽골어 두 가지로 진행됐다.

- 수업회차: 2시간씩 총 15회.

- 작품제목: 마술가방

- 작품길이: 30분

- 발표회: 총 2회

 

본 워크숍은 뜨네프 이름으로 몽골에서 진행됐다.. 수업은 연극놀이와 리듬 수업을 우선 진행하였으며 이후 강사인 사랑게렐 숙바토르가 직접 창작한 대본을 갖고 연극제작에 들어갔다.

 

줄거리

몽골에는 없지만 한국에는 있는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편지를 주인공이 작성한다는 가상의 설절하에 주인공 버더러와 토야가 부노에게 편지를 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버더러는 가난하지만 온가족이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고 있고 행복한 아이다. 반면 토야는 부잣집 아이이지만 부모님이 이혼하여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토야는 버더러는 무시하는데 우연히 토야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발견한 버더러가 이 편지를 토야의 아버지에게 전해주게 돼 토야가 몇십년만에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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